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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프고 부었을때 대처 방법

감기 증상 중에 유난히 목이 아프고 부어오르는 감기가 있다. 물론 대부분의 감기 증상에는 반드시 목이 아프고 약간 부어오르게 된다. 목이 아프고 나중에는 말소리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게 되는 이런 목감기가 왔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 까?







1. 목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우리 목은 대단히 중요한 곳이다. 우리가 의사를 표현하는 말이 되어 나오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뿐인가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으로 들어가는 첫 길목이 목이 아닌가? 목이 아프면 음식물을 삼킬 수도 없게 된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숨을 쉴때에 들이마시고 내쉬는 공기가 지나는 길목인 것이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부터 기관지까지 사이에서 공기속의 불순물과 균들을 걸러 내는 중요한 임무를 가진 곳이다.





2. 목을 보호하라
목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사실 윌 목은 더위와 추위에 늘 노출 되어 있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옷들은 목을 감싸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도리나 목이 긴 옷<도꾸리>를 입지 않는 한은 늘 밖에 내 놓여 있는 부분이다. 그렇지만 보통 때와 달리 감기기가 있을 때에는 목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부분에 나쁜 증상이 찾아오기 쉽기 때문이다.



3. 심히 아픈 목을 구하라
감기 기운이 있는지 몸이 으슬으슬 추워지고 목이 따끔거리기 시작한다. 이럴 즈음이면 ‘아차! 감기구나.’ 하고 약국으로 달려가서 종합 감기약이니 목감기약을 사기 쉽다. 그렇지만 감기에는 약이 없다는 것을 잘 아는 일이다. 단지 목이 아프니까 목이 덜 아프게 진통해열제를 조제해 주는 것일 뿐이다. 더구나 이런 진통제나 해열제는 우리 몸에 해로운 부작용을 일으키는 독성을 지닌 약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도 약을 먹어야 하는 것일까?

‘그럼 어떻게 하란 말이냐? 감기기운이 쇠면 몸이 견디지 못하는데.....?’ 물론 그러니까 약을 먹는 것이지만, 약을 먹지 말고 진짜로 감기균들을 물리치는 방법을 쓰면 되지 않겠는가?



4. 목을 소금으로 소독하라
‘감기는 약을 먹으면 2주일 안 먹으면 보름’ 이라는 말이 있다. 다시 말해서 감기약을 감기를 낫게 해주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렇지만 목이 아파오는데 어쩌란 말인가? 이럴 때에 가장 돈 적게 들고 짧은 시간에 확실하게 감기균들을 물리치는 방법을 소개한다.

조금 여유가 있는 시간이면 더욱 좋겠다. 시간은 얼마나 필요 하느냐고? 그건 단 10분이면 족하다. 준비물은 깨끗한 천일염 한 스푼과 물이 한 컵이 있으면 된다.

천일염 한 스푼을 입에 털어 넣고 물을 1/4컵 정도만 마셔서 입안의 소금이 녹을 수 잇게 해준다. 입에 소금을 모금은 채 조용히 자리에 누워서 입을 반쯤 벌리고 목구멍 깊숙한 곳까지 소금물이 닿을 수 잇게 해준다. 소금물이 목구멍으로 약간 넘어갈 수도 있지만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목이 따끔거리고 아파 올 것이다. 이것을 잘 참고 10분간만 버텨 보자.






5. 뒤 처리
목이 상당히 짜고 따가울 것이다. 10분을 참고 견뎠다면 이제 자연요법으로 감기를 물리친 경험을 가지게 된 것이다. 화장실에 가서 목에 머금은 소금물을 뱉어낸다. 만약 이때에 코가 좀 맹맹하다 싶으면 이 소금물을 뱉기 전에 도 손을 모아 손에 물을 조금(1/3) 받아서 거기에 소금물을 뱉어 그 소금물을 코로 삼켜서 입안으로 빨아들여 뱉어 주면 콧속까지 깨끗하게 청소를 하여서 목감기, 코감기를 동시에 완전히 쫓아내게 될 것이다.

좀 야만적이라고 할는지 모른다. 나는 신사적이기 보다는 이렇게 야만적일 정도로 현대적인 의료에 기대지 말고 우리 조상들이 썼던 고유한 아니 촌스러운 방법으로 되돌아가자는 것이니 그런 말은 필요치 않다고 하겠다.

만약 이렇게 단 한 번에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두, 세 번만 해주라. 분명 2주간이나 고생을 하거나 보름동안 약을 먹지 않고도 감기를 막아 낼 수 잇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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