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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취하는 방법 5가지

술 안취하는 노하우가 있다고 해서 알려 드립니다.  한번 활용해 보세요.

Before. 마시기 전 물밑작업 2가지

1. 달걀 프라이, 없으면 슈크림빵 달걀 프라이 반숙은 알코올의 체내 흡수를 줄여준다. 그러나 편의점표 삶은 달걀도 아닌 반숙 프라이를 어디서 구하겠는가.
다행히 제과점에 대체품이 있다. 달걀 노른자가 듬뿍 들어간 슈크림빵으로 위장을 워밍업시킬 것.


2. 30분만 누워 있기
집에 있을 때 술 먹자는 호출을 받았다면 잠시 누워 있다 나갈 것. 간장으로 가는 혈액이 70%나 증가해 컨디션을 최상으로 높여줄 수 있다. 술 먹는 것도 체력 싸움이다.
같은 양을 마셔도 몸이 피로한 상태라면 훨씬 빨리, 심하게 취한다.

  ~ing. 마실 때 전투 요령 3가지

1. 슬로, 슬로, 퀵, 퀵
초장부터 원샷 행렬에 동참하다가는 1차도 못 버티고 전사한다. 보통 3차까지 계획하고 매 차수마다 상한선을 머릿속에 정해두고 마시자.
초반엔 천천히. 60kg인 사람이 맥주 한 잔을 30분에 걸쳐 마시면 절대 취하지 않는다. 혈중 알코올 양이 0에 가까워지기 때문.

2. 짜고 매운 안주를 피하라
이런 안주를 먹으면 술도 많이 마시게 된다. 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또한 알코올 흡수 속도를 증가시키는 주범. 간 대사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고단백 안주, 알코올 흡수를 더디게 하는 우유와 치즈,
해독 작용을 하는 오이를 추천한다. 그러나 안줏발 세우다가 ‘벌주 원샷’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



3. 수다쟁이가 된다
알코올의 약 10%는 호흡을 통해 배출된다. 똑같이 술을 먹어도 선배는 말짱하고 후배는 맛이 가는 이유다. 대개 선배는 떠들어대고 후배는 듣기만 하니까. 말많은 사람은 술고래의 타깃이 될 위험성도 적다.
왠지 열심히 마시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


after. 마신 후 속풀이법 6가지

1. 물 먹는 하마가 된다 “다신 술 먹나 봐!” 라는 절규가 절로 흘러나오는 고통스러운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다 분해되지 못하고 몸속에 남아 있기 때문. 1천원짜리 생수 한 통의 가치는
5천원짜리 여명 808과 맞먹는다. 다음 날 아침이 되면 물의 효험을 절감할 수 있을 것.

2. 오바이트 한 판의 미덕
단시간 내에 술을 깨려면 알코올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에 토하는 게 최고. 특히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마셔 혼수상태 직전이라면 손가락을 넣어 억지로라도 토해내는 게 좋다. 정신이 돌아오면 과당이
풍부한 꿀물이나 주스, 중추신경 기능을 촉진시키는 따뜻한 커피를 마실 것.

3. 찬바람을 피하라
술 깬답시고 갑자기 찬바람을 쐬는 건 금물.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정상 체온 상태를 잃게 된다. 이때 찬바람에 노출되면 저항력이 약해져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숙취와 감기의 이중고를 겪고 싶지 않다면 주의할 것.

4. 편의점으로 직행
숙취의 가장 큰 원인은 혈당 부족. 술 마신 후 라면이나 밥 생각이 간절해지는 건 혈당을 보충하려는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이다. 편의점에 들러 따뜻한 녹차, 유자차, 알로에나 당근 또는 토마토 주스, 아스파라긴산이 함유된
숙취해소 음료, 꿀물 등을 먹자.



5. 해장국을 신봉하라
콩나물국(아스파라긴산), 북엇국(아미노산), 조갯국(타우린), 추어탕(단백질), 선짓국(철분) 등은 알코올을 빨리 분해시킨다. 두통이 심할 때는 파를 듬뿍 넣은 국이 최고.
제발 라면만은 먹지 말자. 숙취의 절반은 속쓰림과 위쓰림. 라면처럼 배를 묵직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는 것은 뒤집히라고 고사 지내는 꼴.

6. 씻지 말고 꿈나라로
숙취의 고통은 ‘산고’와 맞먹는다 하지 않던가. 산모가 출산 후 몸을 풀 듯 과음 후에도 푹쉬는 게 최고다. 하지만 씻지 말고 그냥 잘 것. 술 깬답시고 목욕을 하면 체내에 저장된
포도당이 급격히 소모돼 체온이 떨어진다. 안 그래도 알코올 때문에 간에 포도당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샤워하다 기절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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