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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과 음식궁합 알아보기




▶ 꿀의 효능 

약이 별로 없던 옛날에는 꿀이 만병통치약으로 활용! 

첫째, 보중(補中)으로서 비위장을 보강하여 기운을 돕는 효능이 있다. 

둘째, 윤조(潤燥)로서 몸에 윤기를 넣어주므로 건조증에 좋으니 늦가을부터 겨울에는 필수적인 약. 폐에 윤기를 주어 폐가 허약하고 건조해서 생기는 기침을 그치게 한다. 



셋째, 해독(解毒)으로 살균, 억균 . 방부 작용이 뛰어나다. 

넷째, 지통(止痛)으로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그밖에도 피로회복, 간장보호, 신경안정 효능이 있어 잘 놀라거나 불면, 노이로제, 정서불안 등에 효과가 있다. 




▶ 꿀과 궁합이 좋은음식 
꿀은 감초와 마찬가지로 백약을 조화시키는 효능이 있으므로 거의 대부분의 음식들과 궁합이 잘 맞는다. 그래서 과일이나 채소류에 꿀을 넣고 조리거나 잰 음식이 많은데요, 정과(正果) 혹은 전과(煎果)라고 한다. 

인삼, 도라지, 산사(山査), 천문동(天門冬) 등의 한약재나 유자, 모과, 복숭아, 배 등의 과일, 무, 연근, 생강 등의 뿌리채소 등이 쓰인다. 

인삼은 꿀과 잘 중화되고 약효를 높인다. 도라지와 칡뿌리를 달여서 꿀을 타서 마시면 주독과 주취를 해결할 수 있고, 찬 바람을 쐰 뒤에 감기에 걸렸을 때 무, 생강, 대추를 넣고 30분 정도 끓인 뒤에 꿀을 넣고 다시 끓여 마시면 된다. 




▶ 꿀과 궁합이 안맞는 음식  

민간에서 게와 꿀은 함께 먹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게는 찬 성질로서 체질적으로 비위장이 허약하고 차며 설사를 잘 하는 경우에는 적게 먹어야 한다, 

꿀도 몸에 윤기를 넣어주어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함께 먹으면 큰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마늘과 파는 성질이 꿀과 상반되므로 함께 먹지 말아야 한다. 꿀은 몸에 윤기를 넣어주는 보약이면서 백약을 조화시켜주는 반면에 마늘과 파는 기를 소통시키고 발산시키는 성질을 거지고 있기 때문. 

상추도 경맥을 통하게 하고 막힌 것을 뚫어주며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꿀과 맞지 않다. 그냥 생선은 별 문제 없지만 소금에 절인 생선은 꿀과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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