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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식품


평소 정신적인 긴장이 많거나 음주, 흡연 등 두뇌 건강을 해치는 생활을 하고 있다면 더욱 두뇌건강을 챙겨야 한다.

아이들도 보통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이면 뇌가 거의 다 성장한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성장기까지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고루 섭취하면 뇌세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우선 전반적인 몸 상태가 좋을 때 두뇌도 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한다. 따라서 몸 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골고루 먹는 식습관이 기본이다. 그런 다음 두뇌에 특히 좋은 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좋다. 먹을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식품은 다음과 같다.

△ 호두
호두를 포함한 땅콩, 아몬드 등의 견과류에는 단백질과 미네랄 외에도 두뇌의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오메가6 지방산이 풍부하다. 해바라기씨 등의 씨앗류도 마찬가지다.

△ 콩
뇌세포의 회복을 도와주는 레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고, 뇌의 노화를 막아주는 사포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좋은 식품이다. 콩밥을 싫어하는 경우에는 두유, 두부, 강정, 튀김 등으로 자주 먹도록 한다.

△ 깨
양반들이 머리 좋은 천민은 반역을 꾀할 수 있다고 해서 ‘천민(賤民)은 깨를 먹으면 안 된다’고 했을 정도로 깨는 대표적인 건뇌식품으로 꼽힌다.
 

실제로 칼슘, 철분 등이 많아 뇌와 신경세포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간식으로 깨강정, 깨죽을 준비해서 먹거나 깨를 분마기에 곱게 가루로 만들어 우유에 타 먹으면 좋다.

△ 당근
당근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는 필요할 때 신체에서 비타민 A로 바뀌어서 유해산소와 싸운다. 따라서 유해산소가 두뇌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준다. 고구마에도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 양파
양파의 담황색은 안토크산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때문이다. 안토크산틴은 면역력을 높이고 두뇌와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성분이다.

△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청어, 정어리 등의 등 푸른 생선에는 두뇌를 보호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신경계 기능을 보호할 뿐 아니라 정신력을 향상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 버섯
버섯은 수분이 풍부한 반면 칼로리가 낮다. 부신을 지원하는 비타민 B군과 특히 비타민 B5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 신선한 버섯과 건조 버섯 모두 스트레스 반응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파이토케미컬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표고와 영지버섯은 강력한 면역 자극제인 레티닌이 들어 있어서 고혈압, 바이러스 질환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토마토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색소인 라이코펜이 두뇌와 신경계를 보호하는 강력한 산화방지제로 작용한다. 비타민 B군과 미네랄 성분은 두뇌 능력을 향상시키고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하는 데 필요하다.

△ 아보카도
비타민 A·C·E 같은 산화방지제가 풍부하다. 이 영양소들은 높은 스트레스 수치로 유발되는 유리기의 손상으로부터 두뇌 세포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우울증 해소에 필요한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 블루베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 크랜베리 등의 장과류가 21세기 노화방지 음식으로 꼽히고 있다. 강력한 산화방지제인 안토시아닌이 콜라겐 장애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콜라겐은 피부와 관절 외에도 두뇌에 영양소를 전달하는 정맥과 동맥에 탄력을 주는 성분이다.

반면 매일 무심코 먹는 식품 중에 뇌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것들이 있다. 설탕, 과당 등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콜라, 사탕, 과자, 아이스크림 등이 그것이다.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처럼 미네랄이 거의 없는 음식, 방부제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도 마찬가지다.

산화된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도 주의한다. 냉장고에 오래 보관한 육류나 생선, 오래된 기름으로 튀긴 식품, 기름을 사용해서 오래 보관한 식품 등도 먹지 않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