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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회춘의 모약 이라는 '솔잎 사이다'

솔입 "사이다"로 고혈압.당뇨.뇌경색.협심증.동맥경화.혈전.천식.탈모 등의 예방 및 개선 효과


(1)  솔입(松葉)과 흑설탕(黑雪糖) 만으로 간편하게 발효(發酵)시켜 만든 솔입 "사이다"를 마심으로서 각종 성인병인 고혈압. 뇌경생(中風). 협심증. 혈전(血栓).천식. 탈모.미용. 등등의 사전 예방은 물론 놀라운 개선 및 치료 효과가 있음이 많은 임상을 통하여 입증 되고있다.


(2)  솔입에 대한 약리(藥理) 효과는 각종 성인병의 사전 예방과 개선 및 치료효과는 동의보감(東醫寶鑑)과 중국의 수천년의 고전(古典) 의서(醫書)인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 등 많은 의서(醫書)에서 언급. 그 약리 효과와 처방을 상술하고 있어. 여기에서는 생약하고 솔입"사이다"를 만드는 방법과 복용법 및 복용한 사람 들의 임상 실례를 소개 코져 한다.

●재 료
솔잎, 흑설탕, 물 ※물 500cc에 흑설탕 100g비율

●만드는법
7∼8월경에 새로난 솔잎을 채취해 깨끗이 씻어 투명한 큰 유리병에 채워놓고 끓여 식힌물을 약간 채운다음 흑설탕을 가하여 병마개를 막아 햇볕이 잘드는 곳에 둔다. 여름에는
일기가 좋으면 5∼6일이면 완전히 발효되어 솔잎은 회색 으로 변해버린다.

봄 가을에는 2주일 가량 걸린다. 발효가 완전히 끝나면 다른 용기에 즙을 옮기고 차로 마신다.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주의사항
솔잎은 적송(赤松)이든 흑송(黑松)이든 상관없으나 적송이 잎도 부드럽고 맛도좋다. 태양열을 이용해 만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장마철이나 비가 올 때 담궈서는 안된다.


●참고사항
차맛이 청량음료 같은 맛이 나서 일명 “솔잎사이다?라고 한다. 마치 사이다와 같은 거품이 일기 때문에 “솔잎사이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혹자는“솔잎술?이라 고도 하지만 알콜이 전혀 없으므로 술이 될 수 없다. 이 솔잎사이다는 옛부터 고혈 압과 동맥경화증에 많이 마셔왔다.

주의사항
혈압이 낮은 사람은 삼간다
(4) 솔입 "사이다"의 복용법 
(가) 이 솔입"사이다"는 하루에 조석 식전과. 공복 시에 2~~3회 매회에 작은 소주잔(50.cc)으로 반잔(약25.cc)를 복용하면 된다.  
(나)  이 솔입"사이다"는 발효 과정에 약간의 "알콜"성분이 생성됨으로 술에 약한 사람은 적당히 조절하면서 복용하면 된다.